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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뼈

복장뼈 Sternum

작성자정상현|작성시간25.04.27|조회수14 목록 댓글 0

1. 일반적인 특징
납작하고 긴뼈로 가슴 정중선에 있다.
아래쪽은 약간 앞쪽을 향해 있다.
 
 
 
2. 구성

위에서 부터 복장뼈 자루(Manubrium of sternum), 복장뼈 몸통(body of sternum), 칼돌기(xiphoid process)의 3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1) 복장뼈 자루 (Manubrium of sternum)
복장뼈의 세 부분 중 가장 두껍고 대개 편평한 사각형이나 위쪽이 아래쪽 보다 더 넓다.
▷ 목아래 패임(Jugular notch): 위모서리에 있는 패임으로 가슴 위쪽 끝에서 만져진다.
▷ 빗장 패임(Clavicular notch): 위모서리의 가쪽 끝에 있는 패임으로 빗장뼈와 관절하는 면이다.
아래 모서리는 몸통과 섬유연골결합으로 연결된다.
▷ 복장뼈 각(Sternal angle): 자루와 몸통이 만나는 곳은 약간 각을 이루어 앞가슴에서 쉽게 만져지는 부분으로 이 부분 옆에 둘째 갈비뼈가 있다.
 
2) 복장뼈 몸통 (Body of sternum)
복장뼈 자루보다 더 얇고, 약 두배 더 길며, 아래쪽이 더 넓다.
앞면에는 가로선이 3개 있어 몸통이 4분절로 구분된다.
▷ 갈비패임(Costal notches): 가로선 옆에 있는 갈비연골이 붙는 패임
- 온전한 것이 4개, 전반 패인 것이 2개 있다.
- 절반 패인 것은 각각 복장뼈 자루와 칼돌기의 반패임과 만나 온전한 하나의 패임을 이룬다. 
뒷면은 약간 오목하여 앞면보다 매끄럽다.
 
3) 칼돌기 (Xiphoid process)
칼돌기는 가늘고 긴데,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다.
앞뒤좌우 등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다. 
약 반에서 칼돌기의 끝이 둘로 갈라져 있으며 성인에서도 연골로 남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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