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부친은 청령포에서 단종이 사약을 내린것을 알고 하인에게 몸이 쇠약해 몸보신해야겠다 개를 가저 오라 하여 광에서 밧줄을 개목에 걸어 주면 힘껏 줄을 다겨라 개가 죽을 때까지 힘껏 당겨야 할것이다 준비되었나 내가 당겨라 하면 당겨라 그만 당겨라 할때까지 당겨라 개목대신 단종은 자신의 목을걸고 당겨라 소리치고 하인들은 밧줄을 힘껏 당겨 얼마후 그만 당기라는 말이 없어 이상하여 광문을 열어 보니 단종은 죽고 개만 살아있었다 사약은 단종 사망후 늦게 도착하였다 단종 시신은 청령포 강에 버려 젖고 4일후 엄흥도 선생이 수습했다 하였다 수습과정도 배가 없어서 겨울이라 여울 강물이 얕아 여울을 건너 수습했다고 하셨고 지개로 신신 장능까지 갔다 하셨다 관도 없이 신신을 수습했다 하셨다 눈이 많이 내려 있었다 노루가 안자있던 자리가 눈이 녹아있어 그곳에 수습햇다 말슴해 전해주셨다 내나이 7살54년 다르게 전해 질가 봐 수차례 강조하셨다 관풍현에서 동강 시신 버린다는 신빙성이 낮다 시내를 시신을 옴기고 거두고 왕복해야 하고 시신을 시내를 관통 해야 하는데 신빙성없다 관풍현 아니고 청령포서 기거 하셨다 강물은 홍수로 늘었다 해도 이틀사흘이면 복원된다 귀양살이 단종은 청령포서 하인 시녀들과 외롭게 생활했고 4개월 동안 쌓아 올린 망향탑이 증명한다, 엄흥도 송은 소나무는 어릴때 단종이 발고 올라서서 한양땅 처다 보던 나무라 휘어져 자라고 있다 하셨다, 역적에 당하니 자결을 택하셨다 부친 말씀에 나는 신빙성 있다 동강 급류라 시신이 하루면 남한강까지 떠내려 갑니다, 고로 동강은 신빙성 없다, 근데 하녀6명들이 금강정 동강에서 낙하하였다, 내가 추측하건데 청령포 하녀든 현풍관 하녀든 낙하 할곳은 금강정 뿐이 었다, 지금도 낙하 지점을 찾아 보면 유일하게 걸어 갈것응 금강정이다, 다른 절벽은 영우러 어디던 접근하기 어렵다, 서강 청령포는 시신이 안떠내려 간다 강물이 벨루즈현상으로 시신이 청령포 쪽에 붙게 된다 강복판에 버렸을 것이다 청령포는 시신이 떠내려 가다 되 돌아 오게 물이 흐른다 지금도 그렇게 흐른다 떠있는 시신은 강가로 붙어 얼어 있는 시신을 엄흥도 선생님이 거두었다, 4일동안 시신이 얼어 있어 부폐하지 안으셨다 엄흥도 어르신은 후세에게 삼족멸 땜시 함구령하셨다 야사 저에 부친은 힘주어 전해 주셨다 세조가 관풍현에 시신을 동강에 버리고 삼족을 멸하라 세조가 청령포 시신을 강에 버리고 시신을 거두면 삼족을 멸한다 저는 서강이 더 신빙성이 있다요 맞고 틀리고 엄흥도 어른이 시신을 거두고 64년후 박충원 군수가 단종 귀신에게 무릅을 끌고 알아내 장능 능이 탄생하였다 부친 야사 똑 같습니다,
지금도 동강 낙화암 절벽에 시신 버린다믄 하루면 남한강 충주까지 떠내려 가겠다 청령포는 절대 시신이 안떠내려 갑니다 베류즈 현상 땜시죠
떠있는 물체는 청령포 강가에 붙게 됩니다 물길이 지금도 빙빙돌고 있습니다
물길이 고요합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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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한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금강정 낙화암에서 시신을 던졎다 치자 시신은 동강 기류를 보면 한방향으로 흐르는 급류다, 하루밤이면 남한강 충주까지 흘러 간다,
청령포는 다르다 물길이 급이쳐 흐른다, 떠있는 물체는 청령포 쪽에 붙게 된다, 빙빙 돌아 다시 오고 하다 강가에 붙어 얼어 붙는다
벨류즈 현상은 지금ㄷ도 물길에서 느껴 진다,실록에 기록된 자결이 맞다, 거짓으로 쓸리가 없다, 사약은 자결한 후에 왔다, 왕사연
당종 시신을 보고 통곡을 한것은 맞다, 시신을 강에 버리고 4일후에 엄흥도가 건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