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멋진 벽화마을의
벽화를 꾸며보았습니다.
벽면 가득 예쁜 그림과 색을 채워주며
"내가 꾸며준 꽃 정말 예쁘죠?"라고 조잘거리며
예술적 표현력을 가득 나타내 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알록달록 채워진 멋진 벽화처럼
우리 사랑반 친구들의 마음속에도
예쁜 꿈과 창의력이 가득 채워진 하루였습니다.
색판 위의 색깔에 맞춰 조심조심 균형을 잡으며 걸어보고, 팀을 나누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빠르게 색판을 뒤집으며 신체 순발력과 조절 능력을
키워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힘을 모아 신나게 응원하고
사용한 색판들을 제자리에 척척 정리하는 모습에서
우리 사랑반 친구들의
멋진 성취감이 가득 채워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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