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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 있어

작성자나는나|작성시간26.06.05|조회수4 목록 댓글 0

엄마 잘 있어?

엄마 어디 있어

나비와 새들이 춤추는 꽃밭속에서

좋아하는 사람 만났을까?

바람이 불고, 구름이 흐르고, 별이 뜨면 엄마가 사무치게 그립다.

천사같은 우리 엄마. 하늘땅우주만큼 사랑해. 엄마가 퍼 준 사랑 영원히 간직할게. 이제 같이 할수 없는게 너무 슬퍼. 미안해

엄마의 예쁜 얼굴 이제 어디서 찾을까

보고싶으면 나는어디로 가야하지?

언젠가 우리 만나는거지?

그때까지 잊지말고 하늘나라에서 지켜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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