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날씨가 무지 추워요...전 이미 감기에 몹시 심하게 시달려
몸도 마음도 혼미해진 상태랍니다...여긴 전남 광주인데요 아직도 첫눈이 내리질
않았어요.. 작년처럼 약간은 바보같이 눈이 펑펑 내려버리면 어쩌나하는 불안함을
가지면서도 쪼끔 기다려져요..ㅎㅎ 제 손톱에 들인 봉숭아물이 다 빠지기전에
내려야하는데 말이죠...ㅡㅡ; 아~ 정모 12월에 하시는군요...저두 가고파요~
부산을 한번도 가본적 없어요..ㅜ.ㅜ 참 우울한 일이죠...ㅡㅡ;;
12월 정모도 부산에서 하시나요? ㅎ 저두 가고 시푸네요...ㅡㅡ;;
장사를 해야겠다 하는 마음만 있지...멀 계획하지도 준비하지도 않고 직장생활만
하고있는 제가 너무도 한심해 죽겠는데요 그럴때마다 돈이 준비되어야 뭐든 할수있어서
그런거다 ㅋ 제 자신을 위로하는데요..하지만 너무 진부한 핑계같아요 ㅎㅎ
얼렁 얼렁 준비하고 계획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물어물어 배워배워가면서 시작해
보고싶어요..ㅎㅎ 내년엔 꼬옥~ ㅎ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장사도 행복한 대박...나시길...(__) 글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ㅡㅡ;
수능시험보는 학생들모두..최선을 다하기를..ㅎㅎ ㅡㅡ;;
몸도 마음도 혼미해진 상태랍니다...여긴 전남 광주인데요 아직도 첫눈이 내리질
않았어요.. 작년처럼 약간은 바보같이 눈이 펑펑 내려버리면 어쩌나하는 불안함을
가지면서도 쪼끔 기다려져요..ㅎㅎ 제 손톱에 들인 봉숭아물이 다 빠지기전에
내려야하는데 말이죠...ㅡㅡ; 아~ 정모 12월에 하시는군요...저두 가고파요~
부산을 한번도 가본적 없어요..ㅜ.ㅜ 참 우울한 일이죠...ㅡㅡ;;
12월 정모도 부산에서 하시나요? ㅎ 저두 가고 시푸네요...ㅡㅡ;;
장사를 해야겠다 하는 마음만 있지...멀 계획하지도 준비하지도 않고 직장생활만
하고있는 제가 너무도 한심해 죽겠는데요 그럴때마다 돈이 준비되어야 뭐든 할수있어서
그런거다 ㅋ 제 자신을 위로하는데요..하지만 너무 진부한 핑계같아요 ㅎㅎ
얼렁 얼렁 준비하고 계획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물어물어 배워배워가면서 시작해
보고싶어요..ㅎㅎ 내년엔 꼬옥~ ㅎ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장사도 행복한 대박...나시길...(__) 글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ㅡㅡ;
수능시험보는 학생들모두..최선을 다하기를..ㅎㅎ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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