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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림이 작성시간09.08.26 처음엔 투자다 생각하세요 차비가 아깝다 생각하지마시고 동대문도 자주 가시구요 좁은골목 사람들과 몸부딪히는 와중에도 옷을 찝어내는 안목은 실전에서나 배울수 있다 생각해요 손님들이 제게묻죠 몬시장을 그리 자주가냐구... 전 그래요 시장가는게 제 취미라고.....사실 장사잘되서 가는거 아니구요 이리 많은 옷가게사이에서 살아남을라믄 봐야해요 실전에서 보던지 잡지라도 보던지 무조건 눈으로 많이 봐야한다 생각해요..그리구 저는 오픈하구 뿌린돈 다시회수되는 시간은 첫오픈때는 한 4, 5 개월 걸리더라구요 계속 하다보면 한..2 ,3 개월되야 돈이 쫌 돈다 느껴지구요 에구.. 노력하다보면 미소지을날도 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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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뮤지컬 작성시간09.08.26 저도 첨에 너무 힘들어서 르네에서 사입을 했었는데 진짜 남는거 없더라구요. 일단 서울 왔다 갔다 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다녀오시면 차비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드실거에요. 장차는 죽어도 못 타겠고 기차 타고 다니는데 PMP 하나 구입해서 동영상 혼자 키득키득 보면서 가다 보면 그래도 갈만해요.^^ 잡지도 좋고 백화점 가셔서 직접보시는것도 좋지만 예슬린맘네 스타일이랑 비슷한 온라인 쇼핑몰 찾아서 즐겨찾기 해 놓고 신상 올라 오는거 계속 보세요. '어~ 저 옷 이쁘네' 하던 옷들 동대문 가면 눈에 쏙쏙 들어오니 대충 도매가 계산해서 보다 보면 사입가셔서 초보 티니 뭐니 걱정 없이 사입하실수 있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