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너무 좋아하고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시작하게 된 아동복 쇼핑몰 4개월차...
이때가 제일루 힘들때라고 한다..
쌓여가는 재고 ...
여름 상품들은 사은품으로 다 한개씩..주고... 겨우 여름상품 재고 땡하고 이제는..가을상품이네...
쌓여만 가네요
휴...
다른 오픈매장하시는분들은 재고 어떻게 관리하세요 ??
누구 제 재고좀 가져가실분 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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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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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방진천사 작성시간 09.09.07 가을 이제 시작인데...그래두 여름상품 재고 처리하셨다니 부럽기만 하네요.... 전 4박스나 쌓여 있어요... 내년에 여름 시작 할때 아파트 단지 그쪽으로 가서 땡처리 해볼려구해요......가게에서 원가세일하니 6천원에 가져온티 4천원에 파는데두.. 2장사구 카드긁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여.. 동네장사라 거절두 못하구........걍 나가서 현금 박치기가 더 좋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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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야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08 그렇죠....ㅠㅠ 저도 요즘...예뻐서 마구마구 가져온 재고때문에........ 한숨만.......... 가을시작이라고 다들 기다려 보라고 하는데.... 조바심 생기는건.어쩔수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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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옷사랑 작성시간 09.09.08 이제 카드는 대세인것 같네요....앞으로는 노점도 카드받을 겁니다....지금선진국들은 그런 시스템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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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美♥ 작성시간 09.09.08 일주일에 한번씩 알뜰장같은거 서는데 많던데..아는 언니도 화장품하고 옷 재고들 행거하나 들고 나가 쏠쏠히 팔았다던데..주말이나 쉴때 그런거 한번 알아보셔도 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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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야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09 알뜰장이요..... 저두..시장이나 그런데 가서 판매해볼까 생각중인데요..솔직히 좀.무섭기도 합니다... ㅜㅜ... 그런쪾으론...정말.초보라...어떻게 알아봐야할지도 ..걱정이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