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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일

작성자진짜하나| 작성시간11.03.10| 조회수20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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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쁘니 작성시간11.03.10 원래 옛날부터 아능 사람..아능 칭그가 더 무섭다잖아영~~인터넷 쇼핑몰에 사실 제가 알기론 진짜 하나라도 안 겹칠 수 없을거 같아영~~그 칭그분도 막능다능 데...그것도 쉽지가 않아보이구여~~진짜 아능 사람이 무섭다능 게 딱 맞능 말인거 같아영~~ㅠㅠ
  • 작성자 슈가001 작성시간11.03.10 그 친구분이 예민하게 구는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모르는 사람이 서로 편하겠죠. 저두 제 주변에 있던사람, 제 매장에 단골로 오던 사람, 가까웠던 사람들이 항상 경쟁자가 되어 나타났던 경우가 많았었어요. 도와주고 싶었던 동생도 있었고, 얄미웠던 사람도 있었고,, 기타 등등 ,,,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건 사실이거든요. 친구분과 의 상하지 않게 먼저 마음 푸시는게 좋지 않을까싶네요... ^^*
  • 작성자 진짜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0 저도 나중에 생각해보니 예민한게 이해가 가드라구요.... 근데 도를 지나친듯
  • 작성자 비상구 작성시간11.03.10 그맘 저도 잘알죠
    친구가 로스물건을하는데 그 그래처에서는 가방과 옷을 함께하거든요 그런데친구는 그집에서 가방만한다고해서 난 가방이 아니라 옷을할테니까 그래처 가르처달라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진짜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0 제평 도매쪽도 옷 많이 겹치드라구요 다른거래처 뚫으면 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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