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쁘니작성시간11.03.10
원래 옛날부터 아능 사람..아능 칭그가 더 무섭다잖아영~~인터넷 쇼핑몰에 사실 제가 알기론 진짜 하나라도 안 겹칠 수 없을거 같아영~~그 칭그분도 막능다능 데...그것도 쉽지가 않아보이구여~~진짜 아능 사람이 무섭다능 게 딱 맞능 말인거 같아영~~ㅠㅠ
작성자슈가001작성시간11.03.10
그 친구분이 예민하게 구는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모르는 사람이 서로 편하겠죠. 저두 제 주변에 있던사람, 제 매장에 단골로 오던 사람, 가까웠던 사람들이 항상 경쟁자가 되어 나타났던 경우가 많았었어요. 도와주고 싶었던 동생도 있었고, 얄미웠던 사람도 있었고,, 기타 등등 ,,,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건 사실이거든요. 친구분과 의 상하지 않게 먼저 마음 푸시는게 좋지 않을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