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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am510 작성시간11.03.12 전 쁘니님이랑 대화하고 청평이랑 디오트 가봤어여...그전엔 제평이나 디자이너 유어스 다녔거든여... 넘 정신없고 많아서 잘 못보겠더라고요... 시간을 갖고 더 자주 가봐야 할듯해요,... 청평 레이스 공주풍 파는곳있어서 갔는데 주인들이 넘 싸가지 없더라고요... 제가 보고있는데 그 전에 왔다간 손님 얘기를 하면서 그런손님은 빨리 빨리 치우라고 직원한테 뭐라고 하는거에요... 깜짝놀랐어요...사람을 보고 치우라고 하다니... 정말 무식해보이고 싸가지 없어 보였는데 저도 뒤통수에 한소리 들을까봐 재수없어도 원피스 두장이랑 가디건 샀어요...비싸긴한데 옷도 괜찮고 근데... 넘 재수없어서 다시 가고싶진 않으네요..가격대도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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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2 거긴 다른 건 빼구...딱 하나!! 사장이란 여자든 남자든..거의 여자겟지만..인성교육 제대로 첨 부터 끝까지 다시 시켜야해여!! 매장은 뭐든지..직원들이 제대로 되야~~사장이 어떤 지 알거든여~~직원들이..저 따위가 되면 그 사장도 똑같다고 사람들이 단정이 짓기 쉽답니다..저둥 그런 집에가면 진짜 쌍 시옷자 들어가능 말 사람들이 많은 곳에에서 막~~해 버리고싶어여~~하지만..그 인간들 불쌍해서가 아니궁..내가 우스워 보일까봐 못 하겟더라구여~암튼..그 직원들 인성교육..친절교육..기본 손님응대방법 첨 부터 다시 배워야겟어영~암튼 그 직원들 진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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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2 에궁...경비도 안 남게 되셧음 어째여??물건도 평소에 만도 안 되게하시궁...한순만 나오시겟네여~~진짜..옷값까지 올라가니..사실 100만원 들고가도 사입하면 얼마 안 되는게 맞는말이져~~옆집..앞집..뒷집..패션도 비슷 비슷하궁..여기저기 단가라 티 하다보니..다들 단가라티 내걸궁..레이스 원피스 하니..레이스 원피스하궁..스톤 티 하나보니까 또 스톤티 내걸궁..다 따라하능거 같아영;; 그럴수록 우리 사입자들만 혼동이되궁..망설이는 거져~~그러면서 여기저기 단가 비교하게 되궁..휴..언제 가격도 내리궁..이렇게 가격알아 보러 댕기능 일이 끝날런지..그 날이 오긴 오겠져~달이 바뀌고..해가 바뀌어도 힘든 건 우리들 몫같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