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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겸손.감사하고 사랑하면서)

작성자새삶(New life)|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도 소풍나온
어린아이 웃음소리 처럼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힘들고 지친 순간이 오더라도 감사하며
사랑하고 싶습니다

비우고 비우라 해도 어찌 다 비울수가 있을까요 ?

청산은 말없이살라 말하지만 입가지고 어찌 말 없이살수가 있겠습니까 ?

막힘없이 바람처럼 살수 없으니 맞서지 않겠습니다.

높이 오른다고 오만 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으면 될것이고요
음지를 외면 하지
않겠습니다.

낮추니 행복 하고요 비우니 사는 일들이 즐겁습니다

마음에 기쁨이 가득
하니 감사할 뿐이고

당신을 응원 합니다
행복 하시기 빕니다

건강 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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