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과 욕심으로 제후들을 가르치지 마시고,
삼가고 두려워하십시오.
하루 이틀에도 기미(幾微)는 만 가지나 됩니다.
모든 관직을 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니,
하늘의 일을 사람이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無教逸欲有邦, 무교일욕유방,
兢兢業業. 긍긍업업.
一日二日萬幾. 일일이일만기.
無曠庶官, 무광서관,
天工人其代之. 천공인기대지.
- [서경] 우서 고요모편 제4장.
* '一日二日萬幾'을 보고 삼가고 두려워해야 한다.
우사 익직편 제2장에 '惟幾惟康'이 나오고,
[주역] 계사상전 제10장에 '唯幾也, 故能成天下之務'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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