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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깨침의나날

<행복의 양식>(787) 하늘과 백성은 서로 통하니

작성자열행|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하늘이 듣고 보는 것은

우리 백성들이 듣고 보는 것에 기인하고,

하늘이 선한 자를 드러내고 악한 자를 두렵게 함은

우리 백성들이 드러내고 두렵게 하는 것입니다.

위의 하늘과 아래의 백성들이 서로 통하니 삼가소서.

국토를 소유한 분이시여!

 

天聰明 천총명

自我民聰明,  자아민총명,

天明畏 천명외

自我民明威. 자아민명위.

達于上下 敬哉. 달우상하 경재.

有土! 유토!

- [서경] 우서 고요모편 제6장.

* 주서 태서중편 제9장의 '天視自我民視, 天聽自我民聽'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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