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비소식 들으니 충북지역에 다시 호우가 내려 길이 흙탕물로 변했습니다. 올여름 경북지역은 비가 귀해서 식물이 타들어 갔는데, 그리 넓지 않은 우리 땅에서도 하늘비는 다르게 내립니다. 열행사회복지회는 정기후원은 하고 있는 가운데, 중부지역 호우피해 이웃돕기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7월 28일 전달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회원님들의 회비와 후원자님들의 후원금 덕분입니다. 푸드앤숍의 수익금도 있긴 합니다. 내일부터 8월입니다. 남은 여름도 잘 넘기시길 기원합니다. 7월 31일, 열행사회복지회 두손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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