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날 승재샘과 같이
혜은실장님 첫 도자기 작품이 전시된 송파도서관 전시실에 다녀왔답니다.
회원전이라해도
수준 높은 작품들이라 눈으로 감상하는것만으로도
황홀함을 감출수가 없더라구요.^^
울 앙상블팀의 작은 마음을 담아
미리 난 화분을 전달한 상태였고,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싶어했으나
회원들 개인적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마음들을
대신 전하며 잠시 저의 눈의 수준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잠시
감상들 하시지요.....^*^
전시실 입구에서 본 전시전경
입구에서 기념으로 찰칵!!^^
혜은실장님의 고급스런 작품들.....^^
솜씨가 예사롭지가 않지요??,ㅎㅎㅎ....
시집갈때 가져갈 혼수품이 될거라 하네요.^^
장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지도강사분의 작품들....
여기까지는 다른 회원분들의 작품들입니다
조미숙씨가 친구분과 오셔서 함께 찰칵!!
혜은실장님 작품뒤에만 커튼장식이 있어 더욱 돋보였다는 사실....^*^
꼭 심사위원 같으셔요, 쌤~~!! ^^
제가 여기에??? ㅎㅎㅎㅎ....^^
방명록에 적혀 있는 이글을 보고,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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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벽송(이경숙) 작성시간 09.10.27 와~~ 예쁘당~~ 가지고 싶당~~~ 혜은씨 그동안 수고 많았궁~~ 일이 있어서 못갔는데 정말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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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미(유연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27 아름다운 그릇들을 보며 그러찮아도 예쁜 찻잔 모으기 취미인 벽송님 생각이 났다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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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선[설짱구} 작성시간 09.10.27 정말멋있네요 !!정말정말미안해요 못가서 마니마니 애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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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미(유연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27 만나기전까지 약속을 했지만 급한일 때문에 못온 언니의 맘이 더 안타까워했을텐데요,...혜은씨가 충분히 그 맘 헤아렸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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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은 작성시간 09.10.29 우왕~ 벌써 사진 올려주셨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