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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좋아하는 햄스터 #32

작성자LILY|작성시간24.07.09|조회수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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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현우야 안뇽ㅜ
하... 나 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ㅠ
투명교정을 하기로 해서 어제 치과에 갔어...
사실 치아는 가지런한데 갭이 조금 있어서 고치고 싶었는데... 몇 달째 고민을 했는데?
그런데 헐... 너무 괴로워ㅜㅜ 이틀째인데 바로 후회가 되네ㅠㅠ
내 갭이 그렇게 심하진 않았어 그냥 내가 까다롭게 굴었던거지만 그래... 지금은 그 고통이 감당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
먹을 때 투명교정기를 빼면 되지만 물고 씹으면 아파ㅠㅠ 볼이 너무 부어오르고 얼굴이 머누 아파...
최소한 6개월은 해야 하는데 미칠 것 같아ㅜㅜ
결국엔 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으면 좋겠어... 몇 주가 지날수록 고통이 더 심해지는 것 같던데... 아 생각만 해도 벌써 슬프네...
암튼... 그게 내 인생의 주요 업데이트야ㅋ
나보다 더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백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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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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