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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좋아하는 햄스터 #50

작성자LILY|작성시간24.08.07|조회수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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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김! 현! 우! 안뇽안뇽.
와우 너한테 보내는 편지가 50번째가 됐어...
항상 일찍 시작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어ㅠㅠ
사실 작년부터 많이 힘들었는데 이펙스가 많은 위로가 되었어!
Full Metal Jacket 프로모션을 하면서 계속 "와... 한국에 가서 애기들을 응원하고 싶어"고 생각했어!
너가 다음에 컴백할 때 꼭 가겠다고 맹세했는데 잘돼서 너무 기뻐.
사실 청춘에게 팬싸 신청할 때 앨범 많이 안 샀어. 위험을 감수하고 돈 썼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팬싸에 들어가게 됐어!
데뷔 전부터 팬이었지만 조용히 응원만 해왔는데... 너랑 대화하다보니 꼭 기억에 남는 팬이 되고 싶어졌어.
물론 얼굴 기억하실 필요 없지만 현우가 나 편지 보면 알아볼 수 있는 기억에 남는 팬이 되었으면 좋겠어...!
현우에게 편지를 쓰는 건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모든 것을 다 읽는지는 전혀 모르겠어.
어쨌든! 너무너무 사랑해!
100편지까지 쓰려면 얼마나 걸릴까 궁금하네ㅋ 빠빠이!
아 그리고 새로운 CD 플레이어도 샀는데 그냥 보여드리고 싶었어ㅋㅋ
P.S. 이제쯤은 내가 번역가의 도움을 받아 다 편지를 쓴다는 걸 깨달았을 거예... 이해하기 너무 어렵지 않기를 바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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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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