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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현우야 안뇽안뇽!
긋모닝! 잘 잤어?
어제 너한테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ㅠㅠ
사실 아팠고 깨어있기가 힘들었는데...
보통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베개에 머리를 대는 순간 아침까지 잤어...?
어쨌든 2시간짜리 라이브를 볼 수 있었고 너무 귀여웠어!
애기들이 먹는 모습을 보면 항상 너무 행복해!
아 하지만 어제의 라이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더위 속에서 애기들이 밖에서 촬영하는 걸 보면 가슴 아프네ㅠㅠ
정말 더웠을 텐데 정말 수고하셨어ㅜㅜ
수고하신 만큼 요아정 사드리고 싶어...
오늘은 너무 어렵지 않기를 바라ㅠㅠ
백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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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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