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o. EPEX

[백승]좋아하는 햄스터 #103

작성자LILY|작성시간24.10.13|조회수73 목록 댓글 0

⋆ ˖ ⁺ ‧ ⊹ ♥ ⊹ ‧ ⁺ ˖ ⋆

이전 편지
#103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혀누야아아 안뇽안뇽!
잘 자? 오늘도 수고했어!
나는 보통 이 시간에 편지를 쓰지 않지만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어.
나는 집에서 일하는데 어제 전기가 나갔어...? 그래서 오전과 오후 내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내 폰 배터리가 별로 없고 무제한 데이터도 없어서 힘들었어ㅋ
어쨌든 결국 나는 언니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갔어.
저녁은 튀긴 닭고기를 먹었고 디저트는 샤베트를 먹었어.
아 나도 미니소에 들러서 하치와레 인형 또 샀어ㅋㅋ
하치와레를 볼 때마다 너가 생각나서 모든 것을 다 갖고 싶어!
나도 처음으로 뮤지컬 봤는데... Mamma Mia 알아? 꽤 유명해!
금요일은 즐거웠어! 하지만 아 지금도 깨어나서 너무 피곤해ㅠ
아무튼 두 번째 티저가 나왔고 정말 너무 기대돼ㅠㅠ 흐흐 너 스케이트보드 있어?
내 애기야 좋은 꿈을 꾸세여!
백만큼 사랑해!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