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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좋아하는 햄스터 #130

작성자LILY|작성시간24.11.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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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현우야 안뇽안뇽!
점심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어!
지난 이틀간 직장에서 너무 바빴어... 너무 지쳤어... 그리고 건강도 별로 안 좋아... 하루종일 메스꺼워ㅠㅠ
이번 주말에 많이 쉬고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ㅜㅜ
솔직히 너와 애기들은 정말 대단해... 잠을 거의 못 자고 어떻게 기능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나는 항상 너의 노고에 정말 감사해... 왜냐하면 활동하는 동안 얼마나 피곤할지 상상도 못하거든ㅠㅠ
근데 벌써 마지막 방송이야? 이번엔 음악방송 활동이 너무 짧게 느껴져...! 수고했어 정말정말.
아 그리고 에이든과 함께한 VLOG도 재밌었어!
애기들은 항상 국밥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나는 전에 먹어본 적이 없어 너무 궁금해.
아무튼 너의 오늘이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바라!
백만큼 사랑해!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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