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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혀누야 안뇽안뇽!
보고싶어! 어제 밤에 잘 잤으면 좋겠어!
벌써 12월이라니 믿겨지지 않아! 이번 달 첫날이 따뜻하고 친절했으면 좋겠어.
4주 후에 곧 너를 볼 수 있을 거야!
너무 설레지만 아직 먼저 처리해야 할 게 많아서 너무 긴장돼ㅠㅠ
오늘 캐나다 토론토는 정말 춥더라고!
한국 갈 때 날씨가 걱정돼... 나는 보통 추위를 잘 견디지만 여행할 때는 달라... 흠.
암튼 올해의 마지막 달이니까 최선을 다하자!
백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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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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