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이전 편지
#145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혀누야아아 안뇽안뇽!
오늘은 오전 4시 30분 조금 전에 일어났는데 벌써 오전 2시가 다 됐어...
너무 오랫동안 깨어 있었어...
오늘 일 때문에 다른 도시로 가야 했는데 너무 힘들었어...
눈보라가 내려서 기차가 두 방향 다 지연됐어ㅠㅠ
정말 졸리지만 오늘은 꼭 써야 해! 왜냐면 오늘은 너와 함께한 프롬 200일째야!
하지만 여기서 끝내겠어ㅋ 미안해 난 눈을 뜨고 있기가 힘들어ㅜ
좋은 하루 보내! 사랑해 x100!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