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o. EPEX

[백승]좋아하는 햄스터 #152

작성자LILY|작성시간24.12.16|조회수65 목록 댓글 0

⋆ ˖ ⁺ ‧ ⊹ ♥ ⊹ ‧ ⁺ ˖ ⋆

이전 편지
#152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김! 현! 우! 안뇽안뇽!
우와 오늘 감정적인 알림을 받았어...
현우를 좋아하게 된지 4년 됐어ㅠㅠ
12월 어느날 지루해서 많이 캡틴 영상을 봤는데 지금 현우가 내 인생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난 그냥 무작위로 클릭했을 뿐이야... 우연히 현우의 캡틴 영상을 보게 되어 항상 감사해ㅠㅠ
솔직히 말해서 나는 너한테 좀 더 일찍 편지를 쓰지 않은 것을 늘 후회하고 있어... 난 널 몇 년 동안 좋아했지만 올해서야 글을 쓰기 시작했어ㅜㅜ
초창기에 부재했던 시간을 메우기 위해선 정말 많은 사랑을 보내야 할 것 같아ㅠㅠ
그때 내가 가지고 있던 건 트윗뿐이었어ㅋㅋ
매일 편지를 쓰는 건 나한테 흥미로운 시작이었지만 나는 항상 그걸 하는 게 정말 행복해.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현우와 애기들은 나에게 늘 변함없어서 마음이 편해?
아무튼 현우가 진짜 최고라고 생각해...
랩과 비주얼이 끌렸지만 현우는 너무 친절하고 항상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줘...
현우도 항상 사랑과 행복에 둘러싸여 있기를 바라ㅠㅠ
너의 하루가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길 바라며 편안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
정말정말 사랑해.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