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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좋아하는 햄스터 #156

작성자LILY|작성시간24.12.22|조회수4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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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혀누야 안뇽안뇽!
보고싶어! 지금까지 주말은 잘 보내고 있어?
우와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지만 어제는 오전 4시 30분까지 잠을 자지 못했어ㅠㅠ
오후 2시쯤에 깨어났을 때도 너무 피곤했어ㅜㅜ
오늘 토론토는 정말 추웠고 눈이 조금 내렸어!
그리고 오늘은 베트남 국수를 먹었어!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었어.
아 드디어 드코! 심플해서 다행이야ㅋㅋ 하지만 내가 먹을 때 내 흰색 후드티가 더러워질까 봐 걱정이야ㅎ
흠... 난 여행 가방 꾸리는 걸 90% 끝냈어? 한국에 다시 간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 나...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기대해ㅠㅠ
아무튼 오늘 연습에 힘내! 따뜻하게 지내고 감기에 걸리지 마!
백만큼 사랑해!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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