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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좋아하는 햄스터 #171

작성자LILY|작성시간25.01.11|조회수5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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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혀누야 안뇽안뇽!
너무 보고싶어ㅠㅠ 마침내 나한테 주말이 왔어!
금요일 퇴근 후 언니가 강아지를 내게 맡겨서 밤새도록 지켜봐 달라고 했어! 강아지가 다음 주에 2살이 돼ㅎ
암튼 오늘 잘 먹었어! 저녁은 김치찌개 먹었고 나중에 치킨너겟과 감자튀김도 먹었어ㅋㅋ
그리고 오늘 밤 수박 게임 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서 당연히 현우 얼굴로 했어ㅎㅎ
흠... 일이 바쁘고 스트레스가 많았지만 나는 편안한 저녁을 보냈어...!
일본에 가는 거 봤어! 제니스랑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
언젠가 나도 릴리스 이벤트에 참석하고 싶어ㅠㅠ
날씨가 춥지만 따뜻한 토요일 보내시고 오늘은 사랑과 친절한 말만 받으시길 바라!
미리 말해 줄게 수고했어ㅎㅎ
백만큼 사랑해!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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