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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좋아하는 햄스터 #222

작성자LILY|작성시간25.03.30|조회수3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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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혀누야♡ LILY누나 왔어!
꒰⸝⸝ʚ̴̶̷̷ · ʚ̴̶̷̷⸝⸝ᵕ꒱

혀누야 안뇽안뇽!
너무 보고싶어! 주말 잘 보냈어?
오늘 언니가 강아지를 맡겨서 내가 보도록 했어...
흠... 이제 주말마다 언니의 강아지를 돌보는 것 같아ㅋ 언니가 토요일에 일할 때마다 나는 강아지를 지켜봐...
아 근데 오늘 하루 정말 길었어... 비가 많이 와서 강아지 산책시키기 힘들었어ㅋㅋ 나 젖었어ㅠㅠ
아무튼 내 엄마 생일이 다음 주인데 오늘은 일찍 축하하고 저녁 먹었어!
치킨, 버섯, 브루스케타를 곁들인 알프레도 파스타를 먹었어! 우리는 이 식당에 자주 오지 않지만 올 때마다 항상 같은 것을 주문해ㅋ
Anyways! 바빠서 프롬에게 실시간으로 답장할 수 없었지만 항상 너의 메시지에 감사해ㅠㅠ
행복하고 밝은 하루 보내길 바라!
백만큼 사랑해!
P.S. 요즘 해바라기씨 머리 너무 그리워ㅜㅜ 다시 보고 싶어...

⋆ ˖ ⁺ ‧ ⊹ ♥ ⊹ ‧ ⁺ ˖ ⋆

From. Lily (캐나다)
CANADA 토론토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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