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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왕]♡。· 오늘도 왕이생각 ˚。♥ ·˚𖤐 #106

작성자윤슬이|작성시간25.10.18|조회수69 목록 댓글 0








꒰ঌ #105 ໒꒱






야 예앙아 나와써. 우헤헤
어제 공편 쓰려구 했는데 집 도착하자마자 기절해서
오늘 10시에 일어남.. ㅈㅉ로 18시간을 주무셨다고 • • •








아니 나 조식 먹으려고 했는데..
✌🏻준비까지끝내서✌🏻 7시 10분에 식당을 들어가라는거야..
아니 제가 그걸 어. 떻. 게 하죠?
흠냐 포기하고 푸데푸데 더 잤어😋
집합 시간이 8시 50분인데.. 8시 30분에 일어나는 이슈 발생
걍 버스에서 대충 화장했듬 그리고 또 잤어 우헤🤦🏻‍♀️





우아 아침이댜 사진만 봐도 이른 아침인게 느껴짐
하 해가 정말 안떴음 조캔네…

암튼 한강에 윤슬은 정말정말 이뻤구🤭

우리반은 진로가
법/정치/외교, 미디어 크게 이렇게 나뉘거든??


근데 법/정치/외교인 애들이 국회의사당 보자마자
국회다!!!!!!!! 이러면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거야..
그때부터 막 정치얘기하고 • • •
푸하하 너네 열심히 해라. 하고 이어폰 끼고 꿀잠 잤슨









민속촌으로 포장한 프로젝트 봉사 할 장소 도착😴
10시에 도착했고 1시에 집합임.. ㄹㅇ 프봉만 하라는거잖아.
예 알겠습니다 하고 진짜 3시간동안 프봉만 함 (밥도먹음)

근데 여기가 에버랜드보다 사람이 더 많았음
중고딩도 많았는데 아가들이랑 외국인분들이 넘 많았어
여기서 대체 프봉을 어떻게 하죠.. 이러고 있었는데


개 큰 이슈발생.


내가 열심히 만든 프봉 큐알 판?을 안들고 옴..
3개 다 자료조사 내가 하고.. 홍보물 만들고.. 프린트하고..
오리고.. 붙혔는데.. 내가 다 하고 내것만 안가져옴
하 ㄴㅁㄴㅁ 멍청해 진짜

내가 다 하고 나 혼자 아무것도 안적힐 위기에 놓였지만
나에겐 패드가 있죠? 개꿀하고 야무지게 패드 들고다님
그러다가 친구꺼 뺏어서 들고 다녔는데..
내가 보내준 디자인이랑 좀 다른거야..
그래서 나 못만들었나봐ㅜ 이러고 있었는데
그냥 가나디에 한복만 입힌거였음
야자시간에 심심해서 한복 입혀줬대ㅋㅋㅋㅋㅋ
아 왜케 웃기냐 진짜..


암튼.. 저러고 돌아다니다가분장한 아저씨를 만났는데
1시에 간다니까 1시에 갈거면 왜왔냐는거야ㅋㅋㅋㅋㅋ
공감함.
계속 얘기하다가 수학여행 아쉬우면
내년에 국어여행 가자 하라 그러고..
대학가면 국영수 별로 안중요하니까 미술여행도 가라그러고..
웃어드리고 있었는데 뒤에서 유치원생 기요운 꼬마가
괴물이다괴물!!!!!!!!
이래서 웄겨 죽을 뻔 함 고마워아가야..♡











설렁탕 야무지게 먹고 소도 봤음!!!
귀에 뭐 뚫려있는거 너무 짠했음.. 동물권 챙ㄱㅕ ㅃㄹ.
근데 친구가 옆에서 와 ㄹㅇ 한우네? 이래서 충격먹음
소 귀막아..



아니 재밌었던거.. 저기 옆에 돼지 모형도 있었거든??
애들이 돼지다!!! 하길래 가봤더니 가짜길래
그래 애들 맞춰주자.. 하고 우아〰️ 돼〰️지다〰️
이러고 가는데 (포인트는 ㄹㅇ 바보톤으로 해야함)

뒤에 어떤 성인분들이 돼지..? 돼지라고?? 이러시면서
그곳을 가시더니.. 나랑 똑같은 톤으로 우왘〰️ 돼〰️지다〰️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속아봤자 애기들이 속을 줄 알았는데..
나 그냥 똥싸고 튄 사람 됐음 하ㅠㅠ ㅈㅂ요.


학교 도착해서 시내버스 타고 집 오는데
비가 조금 내리긴 했거든?? 근데 내가 버스 딱 내리자마자
뭔 기다렸다는 듯이 와다다닫 쏟아지는거야;;
이게 오하아사 9등에 힘이다. 하고 즐기면서 집까지 걸어옴



그리고 오빠가 크라임씬 제로 본다고 해서 나도 쫌 보다가 잠..
근데 이거 15세라 그랬는데.. 15세 맞아?? 이러면서
영원히 의심하면서 봄.. 원래 그런거지??🤭
근데 장례식장 살인사건이 더 재밌어 그냥 펜트하우스던데
이제 또 마저 봐야지..









오늘은 틱톡을 올려찌.
솔직히 우리 남자아이가 일어나자마자 틱톡부터 본다는데…
제가 어떻헤 가만히 있죠..

변명이고. 사실 이거 한 달 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도저히 맘에 드는 영상이 안나와서 포기! 했던 참이란 말야..
근데 오늘 갑자기 하 나 오늘 하면 잘할 것 같아
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막 생겨서 갑자기 피아노를 6시간 침
그래서 생긴 ⋆ ₊ ゚ 결과물 * ₊ ⋆

사실 난.. 청음이 하나도 안돼 • • •
9년 쳤는데 아직도 음 못알아들음🤤
피아노로도 하고 싶은 오빠 노래 진짜 많은데
악보 옮기기 너어어어무 힘들어ㅠㅠㅠㅠ
근데 눈나고 너무 신기하게 그냥 딱!!음 알 것 같길래
걍 쭈루룩 쳐봤는데 어라 이게 왜 돼?
이러면서 신기한 경험을 함
순간 내 실력 의심하면서 다른 곡도 해봤는데 운이였나봐
푸하하

암튼 음알못이 뇌 좀 써봤어



















아까 프롬에 엣취라고 남긴거 해명이 쫌 필요해
또 막 아픈거 아니지?ㅜㅠ 나 그럼 마음 진짜 아푸댜..
붕어빵도 팔기 시작했고 피자도 널리고 널렸는데
너 왜 입맛이 없는거니. 왜 먹질 못해!!!ㅠㅠㅠㅠㅠㅠ
집나간서예왕입맛찾는다
ㅃㄹ돌아오면서예왕이너가찾는음식다먹어준대.




그리고 오빠

내가 말을 잘 못해서( ˃̣̣̥᷄⌓˂̣̣̥᷅ )
이쁜 말, 힘 되는 말 그런 건 많이 못 해주지만..
누구보다 더 많이 좋아한다는 말도 함부로 못하지만!!ㅠ
남들보다 덜 좋아하진 않거든여//

나는 예왕이가 슬퍼할때 진짜 가장 따뜻한 말을 해주고 싶은데
눈물도 꾹꾹 참고있고 티 안내려하는 오빠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땐 너무너무 속상해
오빠도 말을 안해주고.. 나도 말을 못해주고.. ›´-`‹



내가 오빠한테 아무말도 못해주는 날이 많더라도
나 오빠 진짜 많이 좋아하는거 알아줄래??🥺
할 수 있는 말이 사랑해 밖에 없지만..
내 동글동글한 감정이 저걸로 밖에 표현이 안돼
저번에는 내가 느끼기에도 이 감정이 너무 이뻐서 울었음
넌 또 울지 말라고 하겠지만 ㅡ.ㅡ 난 에프라고🥱 실어. 울꺼임



어쨌든 진짜 언제나 널 응원해
슬픈날이 기쁜날보다 많길 바라고
비를 막아줄 순 없지만 같이 다 맞아보쟈!!

많이 사랑해 /// ♡













왕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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