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ঌ #135 ໒꒱
오빠아아
나왔어🫶🏻
오늘도 잘 지냈어??
구라겠지 . . . . . . . .
언제 다 보냐고🙀
미리보기로 몇개 봤는데
권예준 성대모사 <— 이게 제일 기대돼😴
오늘!!!!
어제 부숴먹은 안경 고치러 다녀왔어ㆍㆍㆍ
단풍나무 너무 이쁘게 물들었더라구🫶🏻
그리구 오늘은 좀 따뜻했어!!!!!
그리고 내일모레 시험인 고딩은 • • •
하루종일 공부를 합니도😵💫
오늘은 잠 안잤어 ㅎ헿헤ㅔ
사실 자고 싶었는데 아빵이가 아침 일찍부터 밥을 차려줘서🙂↕️
밥은 먹어야 하니까요 부힛부힛
그리고 머리가 정말정말 많이 길었슴
8월? 까지만 해도 후드티 입으면 애매하게 내려왔는데
이젠 모자 왕 큰 패딩을 입어도 머리가 저 밑까지 내려옴
아 기분조아아아앙💞
긴머리가 너무너무 그리웠서🥹
아니 ㄱㄷ 난 롱패딩이 없단말야
잠옷차림에 급하게 나오느라 . . 친오빠꺼 주워입고 왔는데
진짜 너어어어어어어무 커서 드레스 마냥 밑에 잡고 다님
급하게 나온 이유 👇🏻
아빵이 따라 장 보러 나갔는데
우리 아파트 옆에 교회가 있거든??
그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를 하신다는거야
왜케 일찍 하신건진 모르겠음🙂↕️
암튼 조명도 달고 교회 옆 화단에는 완전
예수 느낌으로 꾸며져 있더라고
지푸라기 집 있고 양 있고 . . . . . . . .
암튼 분위기가 좋아졋서!! 저 골목 가로등 몇개만 있어서
완전 우울 분위기였는데 우웅 분위기가 됐잖아?!🤞🏻
암튼 나능 밀린 프롬을 읽으러 가야해😶
근데 프롬 왕창 쌓여있으니까 기분 좋아🤞🏻
이제 프롬 2000개 몰아 읽는걸로 길들여짐 ˘﹃˘
오늘도 너어어어무 보고싶었어어
밥도 잘 챙겨먹구 건조하니까 크림 잘 챙겨 바르구
립밤도!!!!!!!!
나 립밤 사야되는데 . . 귀찮아서 립밤도 안바르고
입술 다 뜯고 다녔더니 입술 뜯은곳 막 고름..?지고
물집마냥 부풀어 올랐어😫ㅠㅠㅠ
오빵이는 아프면 안 돼 알았찌이💪🏻
내일도 오빠가 하는 건 다 응원해💥
ㅅ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