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ঌ 164 ໒꒱
예앙아!!!!!!!!
오늘두 잘 지냈어어??
보고싶따앙 . ̯.
난 오늘 집에서 하루종일 할 일 하면서 . . 뒹굴거리고 놀고 그랫서
내일부터 찐방학 시작!!!!!! 🥳
친오빠가 여수 놀러 갔는데 가서 딸기모찌 보고
머그라고 사왔다네요. 근데 반은 오면서 오빠가 먹음;😪
긍데 저번에 팝업 열었던 곳이랑 똑같은 곳인거야!!♥
근데 사실 똑같은 집인진 모르겠슴
여수 + 딸기모찌 = 같은곳 . . 이거임. 걍그럼.
암튼 먼가 반가웟슴. 그리구 나 여수 딱 한 번 가봤는데 그거
오빠 보려고 갔었던거라 추억도 엄청 돋았슴 푸하항💕
실환가 진짜 . .
이윤슬 서예왕한테 존댓말 쓰던 시절이 존재하다니
가끔 오빠 얘기 하면서 걍 서예왕서예왕이러는데
옆에서 유교걸 친구 왈 : 서예앙이너친구야???
ㄴ 흥. 서예앙이 반말해두댄다햇거등.
🤦🏻♀️
저땐 진짜 무모하게 오빠가 이걸 한다고? 그럼 나도 가야돼 라서
되는건 다 감. 좋았찌저때.
그리구 . . 집 밖에 나갈 정도로 나아서 고기 머그러 갓는뎅
아빵이가 볶음밥을 해줬서💕 하트 모양으로 해달라 했는데
하트 징짜 밤티. 이게 하트냐구 빡빡 우기니까
아빵 : 너 닮아서 찌그러진 거야!!!!!!!!
ㄴ ……………… ㅇㅏ니………
🥺
암튼 밥 한개 볶은건데 양 ㄴㅁㄴㅁ 많앗서
꺄 ><
이 친구 축구만 조아하는 친군데 우리반에 같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단 말야!!
그 친구랑 열심히 돌판으로 유입시켰서.
맨날 외힙만 들었는데 요즘 케이팝을 더 자주 듣는데!!! 야홍.
친구랑 나 얼마나 신났으면 같이 저 친구 덕질일기를 쓰고 잇서
ㅋㅋㅋㅋㅋ 저번에두 예왕이 자만추했다고 연락 왔었능데
그럴때마다 예왕이를 알아봤어!!! 하고 너무 감격스럽구
뿌듯햇슴 백날천날 예왕이 얘기를 해줘도 자꾸 예예라고 그러고 (?) 칸예라고 그래서.. (아오) 포기 직전이였는데 👉🏻👈🏻
역시 사람은 바꿔쓰는거야. 암암.
암튼 ♪
예왕님 오늘도 고생 많앗서요🫳🏻
요즘 음악에 대해 고민이 많은 것 같은데 • • •
충분히 헤메길 바라😚 새로 발전됐을 왕이가 ㄴㅁ 기대되네!!!
이러면 저 다음앨범 진짜 기대해요;
쩰중요한건건강. 잘 챙겨입고!! 잘 먹고!!!! 잠두 잘 자구..
알았지?? 나 보고싶어하고! 👉🏻👈🏻 … 그럼 내일 또 올께
아랑한다!!! 언제나 오빠가 하는 건 다 응원해!! 💕💕 뺘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