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ঌ 212 ໒꒱
오빠 앙넝 잘 지내구 있니 • •
나 요즘 컴백때문에 아주 설레는 날들을 보내구 있어
생각보다 뭐가 너무 안떠서 화를 더 많이 내고 있긴 한데.. 쨋든.
목요일부터 등교를 다시 시작했잖앙😵💫 우하하
이거 봐 우헤헤
4월이 스페인어로 Abril이거등?? 긍데 내 스페인어 이름두
Abril 이자낭 //// 맨날 회화 시간에나 스페인어 할 때 4월
말하기만 하면 나만 너무 뜨끔뜨끔함ㅋㅋ🥱
달력 꾸미는 친구가 달력에두 not 윤슬이라구 적어쥼
ㄱㅇㅇ🫰🏻 원래 4월에 보여주려고 했는데 맨날 까먹어서
이제 보여쥼..🙂↕️
그리구 나 시그 완전 잘 쓰고 있어!!
원래 스케줄 정리 잘 안 하는데 요즘 너무 까먹고 정리의 필요성을
너무 느끼고 있어서.. 걍 사물함에 있는 시그에서 달력 하나 꺼냄
근데 달력 뒤에 오빵이들 얼굴 있는지 몰랐어.. ᪤ࡇ᪤
오빠 8월에 있잖아!! 애들이 그 사진 진짜 잘나왔대
뿌듯 ㅡ.ㅡ ㅎㅎ💘 #예왕미담 잘생겨줌
중간고사 전에 애들이 어휴 중간고사가 얼른 끝나야 윤슬이가 웃을텐데.. 이랬단 말야ㅋㅋㅋㅋ 나 시험기간때 디폴트값이 걍
예민이라 기분 좋은날도 그냥 먼가.. 표정이 썩어있었나봐
사실 하루종일 저 말 듣고 살았음ㅎㅎ 암튼 중간고사 끝나고 첫
등교였자낭 학교 가서 평소랑 똑같이 지냈는데 애들이 확실히
애 기분이 좋아보인다ㅎㅎ 이래서 약간 미안해짐..
표정관리 하고 다녀야지 ( - ˔ ก )𖦹°
금요일이 어버이날이라 목요일에 과외 갔다 기숙사 오면서
꽃도 사옴..👉🏻👈🏻 내가 간 곳이 꽃을 도매 가격으로 팔아서
먼가 다른 곳보다 싸더라구?! 암튼 엄마꺼 하나 아빠꺼 하나
야무지게 샀더.. 팔 내리고 걸으면 꽃이 저 비닐에서 쑤욱
빠질까봐 걱정돼서 꼿꼿하게 들고 다녀가지고.. 완전 효녀자랑
하면서 온동네를 돌아다님😶🌫️ 그리구 학교 다시 복귀🤯 하려는데 비가 오는거야ㅜㅜ 우산 없는데..(˃̣̣̣̣︿˂̣̣̣̣ ) 할 수 없이 꽃으로 비 막음ㅋ
야자 시간이 30분 남아서 야자나 더 하고 기숙사 들어감😵💫
긍데 내 짝꿍이 카네이션 준비 못 했다구 해서
하나 친구한테 팔았어,, 아빠는 꽃 별로 안 좋아하던게 사고 나서
생각이 나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잘됐다! 했따 ㅎ.ㅎ
금요일에 엄마한테 줬는데 엄마 완전 감동 받아하셨음 우하하
중학생땐 편지만 드리다가 작년에는 내가 정신이 너무 없어서
못 챙겨드렸거등,, 근데 금요일 아침에 오빠들이 아무도 안
챙겨줘서 너무 서운했다고 그러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들
몫까지 다 풀어드렸어,, 에효 막내딸의 고충🥱
엄마가 아빠 꽃 재사용 허락해준다고 해서 다시 저 꽃으로 드리려
했는뎅//ㅋㅋ 마트 갔더니 저 꽃바구니가 완전 가성비인거야!!
그래서 마음에 걸렸는데 잘됐다 하구 바로 샀더 ㅎ히
•••
아효 보고싶어라 . . . 🧍🏻♀️
이펙스 컴백 내일 하자. 못참겟따🥱
암튼 겅강해랑💞 마니 ㅅㄹㅎ ᪤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