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은 모르지만. 물매화. 미색 가솔송이 지천이고
지대가 높아 나무는 없지만. 야생화 가 너무많아 .행복에 겨운 비명을 질럿든곳
믿거나 말거나 7월 7일의 알레스카 모습입니다.
우리는 긴팔도 부담스럽지 않은데 수영하는 모습
해달. 저 바다에 드러누워
크루즈가 지나가든 말든 아주 평화롭습니다.
물범. 해바라기 중입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아름다운 섬입니다.
크루즈 끝나고 저녁을 먹은 섬인데. 연어스테이크가 짜지않고 아주 맛 있었습니다.
지명은 모르지만. 물매화. 미색 가솔송이 지천이고
지대가 높아 나무는 없지만. 야생화 가 너무많아 .행복에 겨운 비명을 질럿든곳
믿거나 말거나 7월 7일의 알레스카 모습입니다.
우리는 긴팔도 부담스럽지 않은데 수영하는 모습
해달. 저 바다에 드러누워
크루즈가 지나가든 말든 아주 평화롭습니다.
물범. 해바라기 중입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아름다운 섬입니다.
크루즈 끝나고 저녁을 먹은 섬인데. 연어스테이크가 짜지않고 아주 맛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