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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흡.. 3천명 넘었자나ㅜㅜ 블레 될거자나...대본집도 올거자나...

작성자26서리세계|작성시간26.06.13|조회수122 목록 댓글 0

감동에 말을 못있겠네 ... 흡흡

어제는

서리본, 세계본 덕분에

어제 진짜 짜릿짜릿 했음

멜로도 잘하는 우리 애들 ㅠㅠ

세계가

걱정할때, 뛸때, 배째라할때,

등으로 밀고 들어올때,

병원에서 마주보고 활짝 웃을때,

나보라고 미친듯이 깨울때...

극후반으로 오니 이건 뭐

현실인지 드라마인지 구분이 안됨

넌 정말 다신 없을 남주야... 차세계....

+ 조서실에서 ㅈㄴ서늘해서 소름이 ^^

+ 삼대를 발도 못붙이게 한다는 대사가

입에 쫙쫙 붙어서 기분이^^

+ 탕아턴은= 거제야호 정도의 무력감 ㅋㅋㅋ

ㅈㄴ 멋있고  ㅈㄴ개킹받음ㅋㅋㅋ

울서리는

어제 미모가

요녀의 별처럼 쏘아올려짐...🌌

어디까지 가는 건지... 끝도 없음... 

돌아가게 되는 건가

걱정하고 혼돈스러운 모습을

섬세하게 연기해줘서

내가 다 끙끙...

가면 안되는데에 ㅠㅠ 차세계는 또 어떡하구..

방영 2,3달 느낌이랑 겹치니까

이게 진짜 서리의 존재가

사라질까봐 슬프고

서리가 아이처럼 토해내는

울음이 너무 안쓰러웠음...

 

내면의 불안이나 아픔이

맨살로 올라온듯... 

등으로 기들어오는

차랄한 모습에

또 한번 감동 ^^

실망한번을 안시킴 ㅋㅋㅋㅋ

...

둘이 솔직하고, 담백하고, 애닳게

고백하는 모습이 담긴

서리네 집 1박신은

그냥 멜로 영화 명장면...

저 때 먼지 모르게 독립영화 느낌도 나고

먼지 모르게 잔잔한데

심장이 터져나갈거 같았음 .....

 

👍우리 서리, 세계...

드라마 보는 내내 과몰입해서

거의 미쳐버릴 정도로 꺆꺅

주먹으로 입틀어막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웠고... (다음주막회자나 ㅠㅠ)

 

🦄 유니콘 감독님

씬마다 애정터지게 찍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 작가님....은

더퍼줘🩵🫠

더퍼줘도 돼....

(내가 대본집 가지러 갈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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