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르는 입가의 미소를
세계처럼 진정시키며
(🩷🫠...이게 무슨일이여...)
이번주 막화전에
안그래도 전회차 한번 돌리고 싶었는데...
코멘터리와 인터뷰 질문을
위해서라면
못할것도 없지
얼마나 댓 달고 싶은지 감도 안옴.
생각보다 훨씬 차분하고 빠르게
챡챡 진행해주셔서..
또 부족한 파락호는 없나
굽어 살피는...
우리 총대님과 카페스탭분들
감사합니다
내가 총대를 진정으로 마음에 담았단 걸 기억해
파락호들과의 추억으로 피겠다고...
절대 시들지 않겠다고 ㅠㅠ
약속해조
+ 이젠 OST 앨범 치성 ....
+ 이건 어디다 누구를 향해 공중에 소리쳐야 하나....
+ 방송국?? 그럼 SBS???
+ 그럼 SBS 사쟝님???
+ 제작사????
+ 스튜디오S와 길픽쳐스 사쟝늼???
🙄 (벌써부터 드립만 생각중)
근데 진짜...
저는 노래 들으면서 일할 수 있는데
ost 반복재생해서 하루 죙일 들어요...
거짓말 같죠? 헤드셋으로도 듣다가
차에서 블루투스로도 듣다가
쉴때 집 오디오로도 듣다가..
(🤡미쳤어!? 그래미쳤다!?)
으휴...
사장님들 숨 쉬세요💚아직 안 끝났거든요
단심이 마냥 마음고쳐매며...
일단 OST 실물앨범은 빼주시죠
그럼 이만 오늘도 춍춍...
🫂블레수량소취 + 대본집 무한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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