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마지막인 오늘까지 꼬박꼬박 출첵 했지만 코피코 받고 싶은 거보단 카페 활성도 높이고 싶어서였다!
이렇게까지 열심히 재밌게 본 드라마도 처음이고
블레 갖고 싶다고 생각한 것도 이번이 처음
아무리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봤어도 이렇게 블레카페까지 가입한 적은 없었음
멋진 신세계
오늘 일정 때문에 마지막 화 본방 못 달리는 게 정말진짜굉장히 아쉬워 죽겠지만 그동안 실시간으로 챙겨보는 거 너무 즐거웠다
ott세대로 태어나서 자발적으로 시각 확인하면서 본방사수한 드라마는 멋세계가 사실상 처음이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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