忠子 曰(충자 왈)
治官엔 莫若平이요 臨財엔 莫若廉이니라 (치관 막약평 임재 막약렴)
忠子 : 사람 이름인데 누군지 확실하지 않지만 이 문장이 한서(漢書 - 중국 한 나라 의 역사책)에 나오는 것으로 볼 때 한 나라 때의 인물일 것으로 추정함
治 : 다스리다 官 : 관직 治官 : 관직을 주거나 빼앗는 일 - 관직을 다스림
莫 : 없다 若 : 같다 平 : 공평 莫若平 : 공평함만 같은 것이 없다.
臨 : 임하다. 財 : 재물 臨財 : 재물(돈)을 얻게 되었을 때
廉 : 청렴 莫若廉 : 청렴함만 같은 것이 없다.
충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관직을 다스림에는 공평함만 같은 것이 없고 재물을 얻게 되었을 때에는 청렴함만 같은 것이 없다."라고 하셨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