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ulos작성시간08.12.18
작년에 비해 많이 조용한 크리스마스 준비인 것 같아요~하지만 성탄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이 될꺼라구 믿어용^-^ 교사 모임 너무너무 좋아요..선생님들의 질문과 간증, 전도사님의 강력한 도전이 깨어살 수 있는 힘이 되요. 마라나타..
답댓글작성자oldgir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18
전 제 육신이 다하는 날까진 주님이 오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현재 모습이 넘 부족하고 모자라서 주님께 혼날 것 같아요. 주님 닮으려면 성형해야 할 곳이 넘 많아서 힘써야 하거든요. 주님 많이 닮아서 칭찬 받을 만한 그때에 오시길 기도해야지...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