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내 새끼들 오늘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2년을 함께 싸우고, 장난하고, 울며, 웃고,......오랜시간을 한 만큼 헤어짐도 아팠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얼굴이 퉁퉁부었답니다. 교회에서 우리 얘들 보면 축복의 말 한마디씩 해주세요.
중등부 같이 올라가자며 떼쓰던 그 애들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군요.사랑한다. 효정,주원,은혜.태희, 미현, 승주, 승희,.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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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 새끼들 오늘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2년을 함께 싸우고, 장난하고, 울며, 웃고,......오랜시간을 한 만큼 헤어짐도 아팠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얼굴이 퉁퉁부었답니다. 교회에서 우리 얘들 보면 축복의 말 한마디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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