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행목사님, 이미례, 정선희,김수정, 왕슬기선생님이 함께하였습니다.
공과공부
"어려워도 다시한번"(고매), " 하나님을 알려요 !"(저매)
저매협동학습에 눈을 가리고 종이에 요절을 써 보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도 눈을 감고 요절(요9:5)을 써보았습니다. 제법 예쁘기도 하고, 삐뚤빠뚤.....
또, 우리친구들이 아직 어려서 잘못된 결정을 내릴때가 있대요.(예,헌금 낼돈을 쓰고 싶을때 등등..)
그럴때는 이렇게 말하래요. 목사님께서...
눈을 가리고 글씨를 썼을 때 올바르게 쓰지 못했던 것처럼, 간혹 나의 행동이 앞을 보지 못하고 삐뚤어질 때가 있어요. 그럴때도 주님께 의지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위해 힘을 써요.-
고매학습에는 루즈벨트대통령에 대해서 나왔더군요. 어려움을 겪고도 꿋꿋하게 성공했지요.
그밖에 나눠진 이야기들
각반 아이들과 교제할때 큐티를 잘 할수 있도록(가급적 습관화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우라는 목사님
말씀이 계셨습니다.
교사제자훈련의 날짜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되도록이면 2월중에 끝내기로 했답니다.
조명순선생님 1월 31일 월산동 신우아파트로 이사가십니다. 좀 멀죠?!!
2월 찬양율동 인도는 김수정 선생님과 4학년 여반이 섬깁니다.(with 조에찬양팀)
이번주부터 주보제작 우리 왕슬기 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십니다. 격려와 기도도 많이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사랑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준행 작성시간 09.01.30 우리가 나눴던 얘기가 이렇게 소중한 기록으로 남겨지면서 함께 나누게 되고 다시 보며 또 생각하고 기도하고 기대하게 되니 참 좋으네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님.
-
작성자블루 작성시간 09.01.30 저두 다녀갑니다. 항상 잘보면서 소중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oldgir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30 조집사님 요즘 자주 뵈지 못하니까는 많이 외로워.. 혼자 놀지말고 저랑 같이 놀아요.ㅋ.ㅋ... 이사때문에 바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