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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회학교

3월 4일 교사모임

작성자oldgirl|작성시간09.03.05|조회수33 목록 댓글 1

이준행목사님, 이미례부장선생님, 김희영,양은자,정선희,임경은, 김수정 선생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도 역시 임경은 선생님께서 맛있는 마늘빵과  향긋한 해질녘(Hazelnut)커피를 가지고 오셨답니다. 벌써 몇주치의 양을 예약해 놓으셨다네요. 감사합니다.

 

공과공부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요"(저), "내가 들어야 할 음성"(고)

 

저학년 협동공과에 귓속말로 말 전하기가 있었습니다. 이게임 해 보셨죠?  우리선생님들이 먼저 해 보았답니다.

목사님께서 시작해 임경은 선생님께로 끝나는 말전하기인데요..상상이 되십니까? 우리 모두가 배꼽빠져 죽는 줄 알았슴다.

좋은 단어들 미리 준비하셔서 함께 해보면 넘넘 행복할 것 같아요.

고학년은 지시어 몇개를 주고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답니다. 지시어는 각 반 선생님들께서 상황에 맞춰 미리 준비해 놓으세요.

(예: 지시어 동그라미 2개, 세모 3개, 네모 5개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세요)

 

나눠진 이야기

 

오늘은 소중하고 중요한 안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집중해서 반드시 해야야 일들이니 차근차근 천천히 읽어 내려가시고

기도해 주세요.

   먼저,양은자 선생님의 2월 회계보고가 있었습니다.

  이번주(3/7토)부터 학교전도를 나갑니다.

      ① 11시 30분에 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고 12시에 나갑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께서 착용할 샌드위치 명찰을 크게 만들어 주시기로 했습 니다. 

         일단은 우리 아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② 교회에서 프로그램 준비를 하고 다시 1시 30분에 나갑니다.

         우리아이들을 한 선생님 당 2~3명 정도의 아이들을 초대해서 교회로 2시까지 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합니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순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찬양·율동(이미례선생님) 구연동화(김수정 선생님) → message 전달 및 빙고게임(이준행 목사님) 개인만남(각반에 해당하는 선생님들과 섬겨주시는 분들이구요.  아이들의 신상명세서를  파악하는것도 잊지말라구요....)

*우리 아이들 전도에 함께 섬겨주실 분을 초대합니다. 와서 함께 도와주시고 섬겨주세요.

*프로그램을 위해서 간식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교사제자훈련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일정: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4시까지입니다.

            3주과정으로 받았던 교사제자훈련이 아직 미흡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만났을때 자연스러운 표정, 말투가 나올 때까지 하기로 하였답니다.

            하나님께서 호락호락 넘어가시 질 않지요?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아이의 1:1만남”이라는 주제로 1주일에 한 번 이상

      목사님, 반선생님, 아이가 반드시, 기필코 만남을 해야 한다고 몇 주전부터 목사님께서

      목이 터져라 외쳐왔습니다. 즉 설교말씀에도 있었듯이 관계헌신이라네요.

         (근데 제가 계속 빼먹었어요.ㅋ.ㅋ)

      순서는 우선 만남이 가장 시급한 아이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해서 섬겨주실 선생님은 우리의 멋쟁이 선생님 임경은 선생님이십니다.

     매주 우리 선생님들을 만나거나, 문자, 전화를 통해

   “선생님과 아이의 1:1만남 잘하고 계십니까?”라고 물어봐 주시고, 신경써주시면서

    들볶기(사랑의 들볶임을 마땅히 당해야겠죠?)로 했답니다. 선생님 파이팅!!

 

  “부모님과 아이들이 매일 함께하는 QT”

       이 또한, 오래전부터 역시 목이 터져라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외쳐왔지요.ㅎ.ㅎ

      이 프로그램을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매일 QT 할 수 있는 아이들을 먼저 파악해 보기로 했답니다.

      각 반 선생님들 잊지 마시고 꼬오옥 파악해 주시와요. 안그러면 우리 목사님 목 터져분께요.

 

   4월 12일 부활주일을 위해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항상 계란으로만 그쳤던 것에서,

     이번에는 특별히 교사님들이 성극을 준비키로 했습니다. 이 행사는 정선희 선생님이

     담당하여  섬겨주시기로 했습니다.

 

 5월 3일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이날은 우리 아이들 가족을 초청해서 함께 예배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안나오는 아이들에게도 초청장을 보내어

    함께 하기고 했구요.

    가족이 함께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대부모 맺어주어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이 모든 제반 사항을 위해서 이미례 부장선생님께서 담당하여 섬겨주시기로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은 무지 많은 생각과 주님의 지혜가 나눠졌습니다.

  이 활동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섬겨주세요.

                

                      사랑합니다.

 

 

 

 

 

몇개를 주고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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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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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ㅹ성령충만이ㅹ§ | 작성시간 09.03.06 늦은 시간에 친교실에서 들리는 웃음소리에 사뭇 부러웠섰는데 이렇게 많은 얘기들을 하셨군요. 무엇보다 반가운건 전도 소식이네요.미련한것이 전도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그러나 하나님에 미련한 것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하다는 말씀 의지하여 모두 화이팅 하세요.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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