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나를 택하신 주님] 예레미야 1:4-10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주님은 세상의 스펙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예레미야처럼 우리가 "나는 아이라 부족합니다"라고 정직하게 고백할 때, 그 빈자리에 하나님의 능력이 채워집니다. 우리의 사명은 세상의 죄악된 가치를 뽑고 파괴하며, 그 자리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건설하고 심는 것입니다. 아나니아가 원수 사울에게 손을 얹어 생명의 길을 열었듯, 우리도 이웃을 향한 긍휼의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 자신의 연약함에 넘어지지 말고, 우리 입에 살아갈 생명의 말씀을 두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하여 무너진 세상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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