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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후 목자

26. 6. 14 주일말씀 되새김

작성자11049|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넘쳐흐르는 하나님의 은혜] 마가복음 7:24-30

...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

우리는 절망과 편견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장벽을 뛰어넘어 풍성하게 흐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부스러기 은혜'를 구하는 겸손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사랑의 식탁이 자녀들을 배불리고도 남을 만큼 풍성함을 믿었습니다. 이 믿음이 유대주의의 한계를 깨고 이방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 역시 내 안의 편견과 절망의 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가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충분함을 믿고 간절히 간구합시다. 그때 비로소 우리를 통해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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