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용아장성 백아도 구석구석

작성자맨탈리스트|작성시간26.06.10|조회수49 목록 댓글 3

백아도는 굴업도 가까이 있는 섬으로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발한 여객선이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 지도, 울도, 문갑도를 거쳐서 연안부두로 다시 돌아온다.
 
그래서 문갑도를 제외한 섬은 당일 산행이나 트래킹이 불가하다. 그 중 이곳 백아도는 남봉일대의  암봉들이 보여주는 경치가 빼어나 서해의 용아장성 이라고도 하고 어떤 이들은 서해의 공룡능선이라고도 부른다.

남봉은 그 유명세로 인해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있다. 남봉의 경치를 뒤로 하고 나머지 봉화대 능선을 둘러 본다.
남봉을 제외하고 나머지 등산로들은 인적이 드물고 수풀에 파묻혀 있어 길을 찾기 어려운 곳이 많다.

이어서 마지막 남은 구간도 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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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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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칼신 | 작성시간 26.06.10 서해의 용아장성 가을에는 꼭 가볼 생각입니다.
  • 작성자맨탈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백아도는 가게도 식당도 없이 이삼십 가구만 있는 곳이라 사전에 연락을 통해 민박을 하거나 백패킹을 해야합니다. 백패킹 장소는 뱃터에서 차도를 따라 보건소 마을을 지나서 발전소 마을을 향해 언덕을 넘어가면 해변에 화장실을 갖춘 소나무 그늘 박지가 보입니다.
    남봉 근처 능선에도 1인용 텐트가 가능한 공간이 2군데 정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칼신 | 작성시간 26.06.11 아 그렇습니까
    사전에 민박 예약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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