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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타미르 로타리 온양로타리 친선방문.

작성자碧圓 윤달석|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양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 3450지구 몽골 타미르 로타리클럽은 2022년 9월22일 온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를 방문하여 자매결연 약정서에 서명한 이후 돈독한 관계를 유지 하여 왔다. 

그당시 온양로타리 회원 7명은 타미르 로타리를 방문하여 울란바타르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2개의 유치원에 아동용 양모방석을 기증하고 왔다.

 

그로부터 4년여가 지난 2026년6월13~14일 까지 타미르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매클럽인 온양로타리를 처음 방문 하였다. 타미르 로타리 회원 5명과 회장 남편, 로타랙트 1명등 총 7명이 또다른 자매클럽을 맺고있는 일본 치바를 거쳐서 6월13일 온양을 방문 하였다.

 

온양에 오기까지 비자문제와 일정문제 때문에 회장님과 김대환 국제봉사위원장님의 애간장을 태웠지만 우여곡절 끝에 7명의 몽골 로타리안 들이 아산땅을 밟게 되었다.

 몽골에서 순천향대학교로 유학와서 이번에 졸업을 하는 부토 학생이 통역을 훌륭하게 해주었다.

몽골에는 모계사회의 잔재가 남아있어서 여권(女權)이 강한 편이다. 타미르 로타리클럽에도 여자회원들이 더 많은것 같았다. 이번에 방문한 회장도 여성 이다.

 

아직까지 타미르 로타리클럽이 국제관계에서의 국제적인 룰에 조금은 부족한 면은 있지만 앞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관계를 지속하다보면 좋은 자매클럽으로 발전 할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번에 잠깐 얘기가 나왔지만 울란바타르 지역의 음용수개발 사업도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토의해서 좋은 결실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온양로타리와 타미르로타리 클럽간에 더욱 친밀하고 진솔한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갑작스런 방문 임에도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것은 온양로타리클럽의 저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일일이 이름을 거론 하지 않드라도 묵묵히 숨은 노력을 해주신 회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  6  .16.

 

 

                                                         온양로타리클럽 제37대 회장   윤   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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