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줄 왼쪽부터, 순천향대 4학년 부토, 한국어 잘하는 타미르회원 아루카, 데기회장의 남편 바트문크.
앞줄 왼쪽부터 아노, 아리우나, 바이갈마, 데기, 도르지.
온양로타리클럽 회의실.
최명근 회장의 2026년 사업 설명.
온양로타리 최명근 회장 인사말.
타미르 로타리 회원님들..
온양로타리 회원님들.
온양로타리 50년사 영상을 시청중.
타미르 로타리클럽 데기회장 인사말.
순천향대학교에 유학온 경영학부 4학년 "부 토". 통역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취직 잘해서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쁜중에도 동참해주신 회원님들 땡 큐 유~~~~~
타미르 로타리 회원" 아 루 카 " 건축자재 무역업을 한답니다. 한국어를 잘 합니다.
이번 타미르 여행팀의 좌장격인 "도르지 오윤 에르테네 " 몽골 군악대 창작 예술부 현역 대위 입니다. 저는 듣지 못했는데 노래의 성량이 대단 하다고 들었습니다. 저하고는 이연실의 "그 대" 라는 노래를 연습해서 듀엣으로 부르기로 약속 했습니다.
온양로타리가 2022년9월 몽골을 방문 했을 당시 회장 이었던 "바이갈바 바트나산 " 전회장 입니다. 울란바트라시 검사사업부 행정및재무이사 이십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