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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외야 플라이 낙하점 빨리 찾는 방법 1

작성자36번 유광민|작성시간12.03.06|조회수22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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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펑고 받을 때 처음에는 정말 당황스럽죠..

 

이게 내앞에 떨어지는 공인지 나를 넘기는 공인지..

 

내가 가만히 있어야하는건지.. 저도 아직 완벽하진 않습니다만..

 

펑고를 많이 받다보면.. 이게 감이 옵니다..

 

야구선수를 했던 분들도 그러고 다들 그렇게 조언합니다..

 

딱 타구가 맞았을 때.. 내 시선 보다 높게 올라가면.. 나를 넘기는 것이거나

 

뻣는 타구고..

 

타구가 맞았을 때 내 시선안에 들어왔다 하면 앞이나 제자리입니다..

 

그 기준이 애매한점이 있긴한데.. 대략적으로 45도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45도 넘어가믄 넘어가는거고 안되면 고앞이고.. 그런정도로 감을 잡으면 되는데요..

 

주위사람들이 콜해주는것도 들을 필요도 있습니다..

 

앞에 앞에 해주기도하고 뒤로뒤로 이렇게 말해줍니다..  옆에 있는사람이

 

더잘볼수도 있거든요 ㅎㅎ

 

그리고 기본적으로 외야 타구를 잡을 때에는..

 

글러브를 막 벌리고 뛰어가면 늦습니다.. 그냥 뛰듯이 달린다음에..

 

낙하지점 다다랐을 때 글러브를 펴서 잡는게 옳습니다..

 

그리고 나를 넘어가는 타구때에는 그냥 대충 예상하고 보지도 않고

 

그곳으로 뛰는 방법이 있는데 이건 너무 어렵고.. 하다보면 뭐 될겁니다..

 

그리고 팁이 있는데요.. 우타자가 친타구는... 왼쪽으로 휩니다.. 그래서..

 

그걸 감안하시고.. 좌타자가 친공은 오른쪽으로 휩니다.. 어떤원리인지는 아시죠?

 

그런걸 잘 감안해서 자세를 잡아야해요..

 

이정도 설명이면 됬고..이제 연습을 많이 하시면 됩니다..

 

저는 뜬 타구보다 땅볼로 오는 타구가 더 무섭던데..

 

사회인야구는 잔디구장이 아닌 흙밭에서 하다보니.. 돌이 많거든요..

 

내야땅볼 타구보다도 무섭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서.. 빠뜨리면 바로 그라운드홈런이고..

 

어쨌든 열심히 하셔서.. 이치로같은 외야수가 되시길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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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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