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412 ♥ 본문 / 고린도전서 15:42~15:50 마케도니아의 필립 왕이 고정된 임무를 맡긴 한 노예가 있었습니다. 그의 임무는, 필립 왕이 살아있는 동안, 매일 아침 왕에게 나아가 왕이 무엇을 하고 있든지간에 커다란 목소리로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필립이여, 그대는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사망은 보편적인 경험입니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아직 경험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반드시 경험할 일입 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할지라도 육체적인 사망의 경험으로부터 구원될 수는 없습니다. 살아있는 만물은 언젠가는 꼭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역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을 통하여 사망에 대한 승리를 성취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망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생명이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생명을 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생명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계속되는 생명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셨습니다. 부활로 죄와 사망을 타파하였습니다. 중생(거듭남)과 부활은 지금 우리의 삶, 생명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합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42∼44절).” 죽음의 때에 사망하는 것은 육의 것입니다. 썩을 것이며, 욕된 것이며, 약한 것이며, 육의 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는 썩지 않을 영원한 것, 영광스러운 것, 강한 것, 신령한 몸, 즉 영의 몸을 알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보다 확고하고 영원한 하나님과의 교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해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망에 승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은 생명에 직면하는 것과 동일한 믿음으로 죽음에 직면해야 합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부활신앙으로, 죽음 앞에서도 담대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결코 두려워 떨지 않고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름다운 자연 / 만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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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제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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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로운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31 기독교는 부활 신앙 입니다. 우리의 죽음이 부활 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지만 우리의 생활 가운데서도 부활의 능력이 살아나야 합니다. 이웃사랑이 부활 하여야 하며 이 나라의 경제가 부활 하여야 하며 어둡고 힘든 사람을 돌보는 마음이 부활 하여야 하며 나의 믿음이 다시 부활 하여 뜨겁게 타올라야 합니다. 또한 모든 교회가 초대교회로 부활 하여 하나님의 복된 말씀을 땅끝까지 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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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꺼꿀로(대구) 작성시간 11.12.31 좋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내마음에 평화가 넘쳐흐르는 날이 올까요...
새해에 하시는 일 모두이루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