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봉하며 착봉이 넘 강하면 착봉을 시킬겸 놀고먹는 벌들에게 집도 짓게 할겸 소초광을 1장 또는 2장을 넣어
준다라 했습니다.
그러며 생각도 못하게 꿀이 들어올거 대처도 해야 할때가 있을때라 했습니다.
이 시기가 5월말 강하게 분봉때 잡꿀(때죽꿀과 찔레꿀.기타꿀이 들어 올때 분봉을 했을때)이 들어 오기에 그렇습니다.
아래 실지 사례가 있으니 올려 드립니다.
<전 분봉때 이처럼 벌량이 강하여 노는벌 집짓게 소초광 1장을 더 넣고 첨부터 분봉을 했다>
<여왕이 태어나고 진드기약으로 속살만 할적에 꿀이 들어 오기에 산란권에 잡꿀을 쟁일것 같아 소초광1장을 더 넣었다>
이처럼 했더니 분봉하고 13일 차에 집짓고 꿀을 쟁였다.
전 위처럼 관리하며 벌을 길렀는데 아래 사진의 광주대표님 직장을 다니시랴 하우스관리 하시랴 바빠서
분봉군의 본통(벌통안에 붙은벌이 많기에 이통은 항상 분봉때 착봉이 강하기에 전 착봉붙은 먹이장은 분봉군에 넣어주고
여기엔 외부에서 먹이장 갖어다 넣어서 벌량을 적당하게 맞춥니다)의 벌인것 같은디 그대로 1주일 뒀더니
이처럼 집짓고 꿀을 쟁였다 글 올리셨습니다.
<전 착봉이 강하고 외부에서 꿀이 들어올때 이런현상 나오기에 막으며 벌관리 한다라 적었던 겁니다>
이처럼 착봉이 강해서 격리판 뒤에 착봉이 강하게 붙으면 놀고있는 벌들
1.착봉을 붙이기 위해 소초광을 넣는다(소비을 넣으면 벌이 하루라도 빨리 퍼지기에 그걸 막으려고)
2.산란권 안에 꿀 재이질 못하게 하며 착봉권에 꿀 쟁이게 한다라 했습니다.
3.이렇게 위 1번과 2번을 하면 아래 현상을 막을수가 있다라 했습니다.
세세하게 앞서서 글 적어 드려도 자료가 없기에 이해하기 어려웠을겁니다.
마치 광주대표님이 글 올려 주셔서 자료로 이용하여 설명글 올려 드립니다.
저의 글에 많은 도움들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