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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나눔

잠 11장8-13 의인과 악인의 길과 삶으로 선포하는 실재,,,

작성자PKHJ|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잠 11:8-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으나 악인은 자기의 길로 가느니라

         9. 악인은 입으로 그의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10.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11.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12. 지혜 없는 자는 그의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아멘.

 

의인과 악인의 길과 삶으로 선포하는 실재,,,

의인의 길과 삶으로 선포하는 실재 : 환란에서 구원을 얻는다. 지식으로 구원을 얻는다.

                                                     형통함으로 성읍이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즐거워한다.

익인의 길과 삶으로 선포하는 실재 : 자기 길로 가며 이웃을 망하게 하고 패망을 기뻐한다.

                                                     입으로 성읍이 무너지고 미련함으로 이웃을 멸시한다.   

 

말씀 듣고 사는 삶이란? 말씀하신 그대로 되니라. 의 삶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하야) 하시니 빛이 있었고(하야)...

있으라! 명령하시니 있었고.. 빛이 명령하신대로 순종하여 있어졌다.

있으라.. 와 있었고.. 는 같은 단어이다. 명령과 순종이 한 단어로 되어있다.

말씀을 들었다는 것은 말씀을 순종하여 삶에 실재가 된 것을 의미한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의인 되게 하시고 환란에서

구원 얻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강하고 용맹을 떨치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범사에 형통하여 삶의 영역에서 즐거워하며 축복받아 부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 간절히 구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잊지못할 동역자들이 주님 주신 은혜와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주신 의인에게 주신 복을 지혜롭게 감당하며 즐거움으로 아버지를

경외하는 가문으로 복을 상속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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