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11: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14.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15.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되는 자는 손해를 당하여도 보증이 되기를
싫어하는 자는 평안하니라 16.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17.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
내가 한 말이 나 자신과 이웃을 결박하는 경우가 많다. 삼가 주의해야 할 것이 말이다.
그래서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는 것과 성내는 것은 더디 하라고 하신 것이다.
또한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렵고 입술을 제어하는 것이 지혜라고 하셨다.
두루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긴다고 하였다.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는다고 하였다. 자녀들이 유덕한 엄마의 조언을 따라서 좀더
짧고 깊게 나누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삶에 지혜가 되고 복을 받게 되기를 소원한다.
유덕한 엄마.. 유덕한 아내. 유덕한 제자가 가정에서 자녀들과 남편에게 존영을 얻고
집안의 해가 된다면 가족들과 이웃에 사랑과 행복을 공급하는 발전소가 될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신실함과 지략으로 평안을 누리게 하시옵고 보증이 되는 것을
경계하여 평안하게 하옵소서, 유덕함으로 존영을 얻는 엄마, 아내의 근면함으로
재물을 얻는 근면한 아빠, 남편이 되어 인자함으로 자기 영혼을 이롭게 하기 원합니다.
아버지!! 우리 가정의 행복발전소가 활발하게 돌아가서 이웃에게 사랑과 행복을
공급하게 하옵소서. 아멘. 소원대로 될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