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46:1-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아멘.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나의 창조자, 나의 생명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시면서도 우리 같은 죄인을 살리시려고
손발에는 대못이 박히고,
머리에는 가시관을 씌워서 피를 흘리고,
옆구리는 창으로 찔러 물과 피를 쏟으신 주님
내가 당할 저주, 홀로 당하신 그 은혜, 그 사랑 쏟아주셔서
오늘날 천국인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그날, 주님 다시 만날 그날 고대하오니
끝까지 믿음 잃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성도가 서로 사랑하라 하셨으니,
그 명령 받들어 내 몸처럼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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