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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키나와 '26.06.17

작성자Zartiste|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은 오키나와 마지막 날

신사에서 돈내고 손씻고 복받기!

신사 입구에 다 있는 것... 토리 라고 하네. 신에게 신자들의 말을 전해주는 새라고...

오키나와하고 자매결연한 중국 도시에서 만들어준 용. 100억엔이나 들었다는데... 사기 당한듯... ㅋ

 

점심은 수산시장에서 랍스타 문어꼬치로 냠냠~

 

공항 근처 우미카지 테라스... 옛날엔 무인도였다는데 경치가 좋고 데이트하러 온 연인들을 위한 카페 식당들이 생겼다는데...

BULLS 식당 테이블 그림이 멋있어서 찰칵~

 

간식으로 쏘시지 냠냠

 

 

공항 면세점에서 기념으로 산 과자...

그림만 이쁘고 맛은 영 별로...

 

면세점 비닐봉투... 추억으로 찰칵~

 

여행기간 내내 비가 왔지만 그래도 달링이랑 함께한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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